가수 겸 배우 영웅재중이 동료 시아준수에 이어 믹키유천과 배우 강성필을 응원하기 위해 치킨 70마리를 들고 경기도 화성에서 진행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촬영장을 찾았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임병춘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강성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재중이가 현장응원. 의리파 동생 영.웅.재.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웅재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브이(V)자를 그리며 재미있게 사진을 찍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성균관 스캔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영웅재중이 2일 새벽에 치킨을 들고 잠깐 방문했다”며 “영웅재중은 믹키유천이 촬영으로 바빠 길게 이야기하지 못하고 응원의 말만 전하고 다른 배우들과 함께 치킨을 나눠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시아준수도 8월 ‘성균관 스캔들’의 촬영장을 찾아가 치킨 100마리를 선사해 믹키유천과의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영웅재중의 방문소식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영웅재중 얼굴 보니 좋다”, “재중이와 준수, 다들 치킨만 사서 갔네. 귀여운 치킨덕후들”, “재중아, 101마리 사서 가지 그랬냐. 너무 귀엽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웅재중과 믹키유천, 시아준수는 그룹 JYJ를 결성해 오는 10월 12일 첫 월드와이드 정규앨범 ‘더 비기닝’(The Beginning)을 전 세계에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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