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는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자동차 경주대회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를 앞두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셔틀 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힐튼 남해 F1 셔틀버스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3일 동안 오전 6시 30분에 리조트를 출발해 오전 9시경 영암에 도착한다. (왕복운행)
또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힐튼 남해 3박 투숙객에게는 F1 셔틀 버스 무료 왕복티켓 2매를 제공한다. 무료 셔틀 버스 왕복 티켓은 F1 기간 중 원하는 날짜에 하루 사용 할 수 있다.
특히 힐튼 남해는 F1 기간 동안 투숙객을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 무선 모형 F1 자동차를 증정한다.
스테파노 루짜 힐튼 남해 총지배인은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는 ‘2010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영암에서 가장 가까운 인터내셔널 호텔로서 관람객들이 경기를 즐기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힐튼 남해는 F1 팀 중 하나인 맥라렌(McLaren)의 공식 스폰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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