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빛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위대한 전장의 서막 ‘삼국지천(three.hanbiton.com)’이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번째 CBT(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1월 1차 CBT를 통해 유저들에게 첫 선을 보인 ‘삼국지천’은 이번 2차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보다 강화된 그래픽과 웅장한 사운드는 물론 파티 플레이 등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추가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는 ‘위나라’의 명장 ‘하후돈’을 전면에 배치시킴으로써 삼국지의 세계관과 시나리오가 게임에 적극 반영될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귀뜸했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테스트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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