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정현(30)이 일상생활에서도 여전히 동안인 미모를 과시했다.
이정현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재한 미국여행 중에 찍은 여러 장의 사진에서 아름다운 동안미모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4장의 사진 속에서 이정현은 다양한 포즈와 스타일을 선보였다. 곱게 화장을 하고 자선파티에서 사진을 찍은 이정현은 30대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동안이다. 특히 머리를 양갈래로 땋고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사진에서 귀여움이 돋보인다.
이정현의 미니홈피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화보처럼 예쁘게 잘 나왔다”, “30대의 피부가 아니다. 너무 부럽다”, “오랜만에 보니 좋다. 역시 동안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정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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