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전 여자친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홍만은 10월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힘든 시기가 있었다”며 “그 시기에 잔신의 일도 포기하고 내 곁을 지켜준 소중한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린나이에 큰 돈을 벌자 모르는 사람들이 접근해 여러 투자를 권했고, 꾀임에 넘어가 투자를 했다가 돈도 잃고 남은 건 상처뿐이었다”며 아픈 과거사를 털어놓았다.
“그때 당시 사람을 믿고 싶지도 않고 만나고 싶지도 않았다”는 최홍만은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준 전 여자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이어 최홍만은 “그녀를 다시 찾기 위해 내 모든 걸 걸고 다시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각오를 다져 전 출연진으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이정민 아나, ‘뉴스데스크’ 방송사고…"내가 봐도 뻔뻔"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