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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양다리 고백 “두 여자 모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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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이 현재 두 여자를 사랑하고 있다며 ‘양다리’를 고백했다.

주영훈은 지난 5일 오전 트위터에 “난 양다리다. 이 두 여자를 모두 사랑한다”고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이 언급한 두 여자는 바로 아내 이윤미와 딸 아라 양. 이윤미는 딸 아라 양과 함께 육아월간지 10월호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주영훈은 자신의 트위터와 미니홈피에 같은 사진을 게재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 분이 굉장히 행복해 보입니다”, “아라가 아빠를 빼닮았네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등의 응원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주영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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