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수(38, 본명 양성윤)가 뺑소니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오후 8시 50분경 음주 상태로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사거리에서 유모씨가 몰던 택시와 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6일 오후 김지수를 불러 조사했고, 뺑소니 혐의를 적용해 입건했다.
KBS1 ‘근초고왕’ 제작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김지수는 여주인공 부여화 역에 캐스팅, 11월 방영에 맞춰 포스터 촬영까지 마친 상태였다.
이번 불구속 입건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