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휴대전화를 박살 낸 화끈하신 교수님이 47초 분량의 동영상 한편으로 온라인스타에 등극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화끈한 교수님, 한방에 퍽’ 동영상에는 강의중 통화를 하는 무례를 범한 남학생을 처벌하는 여교수의 활약상이 담겨있다.
동영상 속 여교수는 열정적으로 강의를 펼치다가 가장 앞줄에 앉아 있는 남학생이 수업도중 전화를 받자 통화 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여교수는 전화를 끊고 다시 수업에 참여할 틈을 주었는 데도 남학생의 통화가 계속되자, 그 앞으로 다가가 남학생의 핸드폰을 빼앗고 바닥에 내팽개친다.
휴대전화는 박살이 나고 여학생의 짧은 비명이 들린다. 여교수는 놀란 학생들을 향해 “죄송”이라는 짧은 사과를 전한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수업을 진행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이 다 시원 합니다”, “저 남학생은 개념을 밥말아 드셨나보네요”, “저렇게 해야 정신을 차리니 원”, “교수님 화이팅”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 ‘화끈한 교수님, 한방에 퍽’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