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연희, 16세시절 광고 “미친미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연희가 16세 시절 찍은 광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포털사이트 내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과거 모 제과업체 모델로 활동했던 16세 시절 이연희의 앳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연희는 지금과 거의 차이없는 외모로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다만 지금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보다 여리고 풋풋한 매력이 돋보인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동네에는 이런 16살 없던데”, “미친 미모”, “모태청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들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지연 측, 음란동영상 해명..남는 건 상처뿐

김지혜, 양악수술 후 첫 방송출연 ‘달라진 미모’

문근영, 장근석-김재욱 팔짱 끼고 ‘홍대 나들이’

티아라, 日서 40억 러브콜 “곧 진출시기 발표”

’산사나무 아래’ 조우 동유, f(x) 설리 닮은 외모 ‘눈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더 싸고 빨랐는데 탈락…폴란드 7조 가른 스웨
  • “한국 잠수함은 미끼…캐나다, 한국 돈으로 트럼프 관세 손해
  • “한국 잠수함은 영어 못해서 탈락”…독일 측 폄하 발언 논란
  • “한국 잠수함 사야 한다”…캐나다 전문가가 꼽은 ‘독일보다
  • “커플의 83% 성관계 피한다” 의외의 원인은?…해결 방법
  • ‘위험한 성행위’ 즐기는 10대들…“성관계 중 질식” 주의보
  • 한국 잠수함, 캐나다에서 탈락하면 벌어질 일…돈보다 큰 게
  • “1시간 뜨는 데 1억인데 또 쓴다”…F-22, 새 엔진 없
  • “늙어도 성욕 포기 못해”…억만장자 여성들, 연 4000만원
  • “0.97㎝라 소변도 힘들다”…38세 남성이 수술비 모금 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