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뷔페 레스토랑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14일 ‘더 스퀘어 (the SQUARE)’로 그랜드 오픈한다.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는 세계 각국의 유명 럭셔리 호텔과 카지노 디자인 설계로 유명한 ‘윌슨 어소시에이츠(Wilson Associates) 회사에서 설계했다.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총 210석 규모로 10명에서 50명까지 별도로 수용 가능한 4개의 별실을 갖추어 비즈니스 모임, 친지 가족 모임, 연인의 데이트 등에 적합한 전문 뷔페 레스토랑이다.
‘더 스퀘어’는 최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 새로 부임한 프랑스 출신 신임 총주방장 모리스 제라드 모지니악의 총 지휘하에 전문 셰프들의 손길로 요리를 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기준으로 아침 29700원, 점심 주중 49500원 주말 51000원, 저녁 주중 주말 59400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
한편 뷔페 레스토랑 ‘더 스퀘어’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최고의 요리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이용자의 메뉴 선호도 및 만족도 설문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추첨을 통해 홍콩 여행권을 포함한 호텔 이용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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