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가 스노우 보드복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마이티마우스는 최근 씨스타, 주석과 함께 국내 보드복 전문 브랜드 ‘에스티엘(S.T.L)’ 2010년 가을, 겨울 시즌 광고 모델로 발탁돼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는 컬러풀하며 다양한 패턴을 이용, 활동적인 보드룩 느낌을 충분히 살리는 게 컨셉이었다.
촬영에 참석한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충분히 살려 액티브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제스처로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티엘 관계자에 따르면 마이티마우스의 음악 스타일과 에너지 넘치고 액티브한 느낌이 브랜드 이미지를 대변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돼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광고 촬영 모델로는 마이티마우스 외에도 가수 씨스타, 주석, 제이제이가 함께 했다.
사진 = ‘에스티엘’(S.T.L)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