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인영도 ‘감독 신고식’…제15회 부산영화제 중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유인영이 구혜선, 류현경 등에 이어 여배우 감독으로서 신고식을 치른다.

유인영은 단편영화 ‘좋은 시간만을 기억해줄래’의 시나리오부터 연출까지 담당했다. 한 초등학생의 성장기를 그린 유인영의 감독 데뷔작은 제15회 부산영화제의 해외 거장 촬영감독 초청 국제 포럼의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그간 영화감독에 대한 꿈을 키워온 유인영은 “현장에서 감독들이 원하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한 일종의 몸부림의 과정이었는데 그 이상의 값진 것들을 배우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직접 감독을 해보니 지금까지 얼마나 감독들을 괴롭혀왔는지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의 기획을 맡은 한국촬영감독협회(K.S.C) 측은 “유인영의 연출작이 좋은 기획과 전문 스태프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및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3회 차 촬영만으로 우수한 결과물을 제시한 좋은 사례”라고 호평했다.

한편 유인영의 ‘좋은 시간만을 기억해줄래’가 포함된 해외 거장 촬영감독 국제 포럼은 부산영화제’ 기간 중인 11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 씨너스 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마이네임이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