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유천 ‘무표정의 카리스마’
현성준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10.12 21:53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JYJ 유천이 12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동방신기 3인이 결성한 ‘JYJ 월드와이드 쇼케이스 인 서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현성준 기자 g
u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몸속에서 ‘이것’ 나왔다 [핫이슈]
30대 여성이 성관계 중 극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몸 안에서 오래된 탐폰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피플 등 외신은 …
국제 일반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핫이슈]
독일의 유명 방송인이 10년간 자신의 모습을 본뜬 딥페이크 음란 영상과 이미지 수백 장을 제작한 전 남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
국제 일반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비 주인 경악 [핫이슈]
미국 플로리다에서 한 여성이 단기 임대 숙소 2곳의 가구와 집기류 곳곳에 소변을 봐 훼손한 뒤 이를 촬영해 성인 사이트에 올리고 수익…
국제 일반
“좋은 대화 중”이라던 트럼프, 거짓말이었나…이란 공격 직전 멈춰 선 이유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을 곧바로 타격할 듯 압박하다가 막판에 5일 유예로 돌아선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국제 일반
“옷도 제대로 못 입었는데 창문이 벌컥”…호텔 직원 행동에 중국 발칵 [핫이슈]
중국 난징의 한 호텔에서 투숙객이 동행인과 객실에 머무르던 중 직원이 바깥에서 갑자기 창문을 열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투…
국제 일반
“4일간 6000명 사상”…푸틴의 ‘고기 분쇄’ 전술이 가져온 처참한 성과 [핫이슈]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선 여러 구간에서 압박을 강화하면서 지난 나흘 동안 6000명 이상의 병력을 잃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정…
TWIG
연예/이슈/라이프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2026년 3월 24일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서울EN
연예 핫이슈
장항준, 아이유에 따끔 일침 “충무로 예의 벗어나”
‘야꿍이’ 김정태 아들 “왜 난 미국인이 아니냐”…미국행 선언
강다니엘, 군복 입고 경례…“훈련병 수료식 완료”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달라” 전화했더니…인생 바꾼 포털 직원의 한 마디
베이비돈크라이, ‘깜찍 퍼포먼스’
“2주 만에 4㎏ 빠진다” 한혜연, ‘혈당 관리’ 식단 공개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곽튜브, 아빠 됐다…결혼 5개월 만에 ‘득남’ 소식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사람 해칠까 걱정됐다” 제발로 정신과 찾아간 배우 근황
화사, 쉴 때도 ‘완벽 몸매’…홍콩 여행 근황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대체 누구지?…‘왕홍 메이크업’ 연예인, 역대급 변신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닮았는데 ‘미남’”…개그맨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
김종민, ‘예비 아빠’ 준비…“내년 출산 계획하고 있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 “트라우마 때문에…” 입 열었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월드피플+
‘충성’의 끝은 정신병원?…푸틴 지지하던 친정부 활동가의 최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열렬히 지지하던 친정부 인사가 돌연 변심한 후 정신병원에 갇히는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러시아의 변호사이자 블로거인 일리야 레메슬로(42)가 최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정신병원에 수용됐다고 보도했다.오랜 기간 친정부 인사로 활동해온 그는 푸틴
트럼프 “한국전쟁 희생 헛되지 않았다”…100세 참전용사 ‘명예훈장’ 받았다
한국전쟁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미국의 100세 참전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 과정에서 최고 훈장을 받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한국전 참전 용사 로이스 윌리엄스 대령이 이날 워싱턴 DC 미국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 군인이 받을 수
글로벌 탑뉴스
모두가 참전?…네타냐후 총리 “대이란 전쟁에 전 세계가 동참하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번에는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대이란 전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광범위한 참여를 촉구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로 파괴된 아라드 주거
“좋은 대화 중”이라던 트럼프, 거짓말이었나…이란 공격 직전 멈춰 선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을 곧바로 타격할 듯 압박하다가 막판에 5일 유예로 돌아선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매우 좋고 생산적인 대화”를 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접촉은 초기 단계에 그쳤고 실질 협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쟁을 멈출 돌파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女방송인의 성관계 영상·사진 유포한 남성, 반전 실체 드러나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경찰, 성폭행 신고한 피해자에 성관계 요구…印 공권력 현실
“숙소 곳곳에 소변 보고 촬영해 성인 사이트 올려”…에어비앤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호르무즈 파병’ 우리 국민 여론조사 실시…“절반 이상 찬성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