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폴란드 헤어숍, 상반신 노출 서비스 등장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폴란드의 한 남성 전문 헤어숍이 상반신 노출서비스를 시작해 논란이 예상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폴란드의 여성 헤어드레서 들이 상반신을 노출한 채 헤어 컷을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성 전문 헤어숍인 ‘다운 언더(Down Under)’의 주인 워텍 바실레프스키(26)는 새로운 콘셉트의 헤어 컷 방법을 연구하던 중 이 같은 생각을 떠올렸다. 

하지만 그는 세미누드로 일할 4명의 여성 헤어드레서를 구하기 위해 18개월을 기다렸고 마침내 찾았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워텍은 “그동안 남성 클럽처럼 헤어숍을 만들고 싶었다. 우리의 헤어드레서들은 매우 아름다운 여성들” 이라며 “문의 전화가 수시로 오지만 놀라지 않는다. 이 사업은 지금 급성장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 “스페이스X 바로 산다고?”…초보 개미가 빠지는 함정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