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니콜, 깐콜 컴백…이마 훤히 드러낸 파격변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이마를 훤히 드러낸 새 헤어스타일로 ‘깐콜’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본격적인 일본진출 이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카라는 지난 10일 한일 양국에서 신곡 ‘점핑’(JUMPING)을 동시발매하며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니콜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이마를 내보이며 팬들로부터 “이마 깐 니콜”이라는 의미의 ‘깐콜’ 애칭을 선물로 받았다.

니콜은 그간 앞머리가 있는 헤어스타일만을 고집해 “덮고 다니는 니콜‘의 줄임말 ’덮콜‘로 불려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9개월 만에 컴백하는 국내 활동을 위해 ’깐콜변신‘을 시도했다.

네티즌들은 “이마도 예쁜데 왜 그동안 가려왔을까”, “가려도 귀엽고 까고 예쁘다”, “덮콜! 깐콜로 진화했다”, “국내 컴백 점핑업”, “계속 깐콜로 활동해 줘”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카라의 신곡 ‘점핑’은 발매 당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카라 ‘점핑’(JUMPING) MV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