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뚜껑 열리는 SUV 보셨나요?”…닛산 무라노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닛산이 세계 최초로 컨버터블 형태의 상시 사륜구동(AWD) 크로스오버를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LA 국제오토쇼’에 모습을 드러낸 ‘무라노 크로스카브리올레’(Murano CrossCabriolet)가 그 주인공이다.

이 차는 무라노를 기반으로 지붕과 B필러를 제거하고 도어를 2개로 줄여 완벽한 ‘컨버터블’로 변신을 시도했다. 전면은 기존 무라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측·후면은 날렵한 라인을 적용하고 LED 후미등을 장착해 더욱 날렵해진 모습을 연출했다.

265마력 V형 6기통 3.5ℓ 엔진과 X-트로닉 CVT 무단변속기가 조합된 이 차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안정적인 주행성능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전복 사고를 대비한 ‘듀얼 팝업 롤 바’를 장착하고 차체 강성을 보강하는 등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미국 시장에 판매될 무라노 크로스카브리오의 현지 가격은 4만 6390달러(약 5240만원)로 책정됐다.

서울신문 M&M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