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하라 별난식성에 김신영 항복…“메뚜기먹는 아이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별난 식성에 ‘식신’ 김신영이 항복했다.

지난19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노촌장’ 노주현은 장기자랑에 선보일 노래 고르기에 정신이 없는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준비했다.

‘특식’이라는 말에 자리로 모여든 ‘청춘불패’ 멤버들은 음식의 정체가 메뚜기 튀김이라는 것을 깨닫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기 시작했다.

식신 김신영 마저도 거절한 메뚜기 튀김에 관심을 보인 것은 구하라. 구하라는 노주현에게 메뚜기 튀김을 건네받고는 한입에 털어 넣으며 “간장에 조린 멸치 맛이다”고 웃응 지었다.

그런 모습에 감탄과 경악이 섞인 시선을 보낸 멤버들은 “몸에 좋다”고 메뚜기를 권하는 구하라를 피해 몸을 숨기며 “아직도 씹고 있다”, “벌레아닌가?”. “진짜 먹고 있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