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은 지난달 중순 강남 일대에서 진행한 남성지 멘즈헬스의 12월 특집 화보 촬영에서 ‘매력적인 파티걸’ 콘셉트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검정색 드레스에 샴페인을 손에 든 럭셔리 파티 패션부터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음악을 감상하는 롤러걸까지 다양한 파티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맨즈 헬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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