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훈민정음 남매’ 황정음, 훈남 친오빠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황정음이 친오빠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황정음은 1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빠들과 찍은 사진과 함께 “훈, 민, 정음, 훈민정음”이라고 글을 게재했다.

황정음의 오빠들 이름은 황훈과 황민으로 성을 뺀 이름을 모두 합하면 ‘훈민정음’이 된다.

앞서 황정음은 SBS ‘강심장’에서 독특한 이름에 대해 “‘훈민정음’에서 따왔다”고 밝힌 바 있다.

독특한 이름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황정음의 훈훈한 오빠들이다.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황정음의 오빠들에게서 훈남 포스가 풍긴다.

황정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 정말 아이디어 굿이다”, “신기한 이름이다”, “부모님의 한글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정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