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돈나 집 털려던 도둑 6층서 떨어져 혼수상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 마돈나
공식 페이스북 캡처
마돈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한 절도 용의자가 경찰의 추격을 받아 도주 중 창문에서 떨어져 혼수상태에 빠졌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동유럽 출신의 한 30대 남성이 지난 8일 런던 에지웨어 거리에서 경찰의 추적을 피해 마돈나 자택 옆 건물에 숨어들었다가 6층 창문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다.

당시 상황을 지켜 본 목격자는 “한 남성이 마돈나 자택 근처에서 경찰들에게 쫓기고 있었다.”며 “그는 6층 창문 밖으로 나와 배수관을 타고 도망가려다가 그만 바닥에 떨어졌다.”고 전했다.

경찰의 과격·불법 행위를 감시하는 경찰불만위원회(IPCC)는 이번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마돈나 자택에 CCTV 영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건당시 마돈나(52)는 댄서 출신의 새 애인 브라힘 자이벳(24)과 함께 런던에 있었으며 이날 오후 사건 발생시 자택에 머물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페이스북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