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차 때문에 중요부위 문신 새긴 ‘미친짓 종결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2만 파운드(한화 약 3580만 원) 상당의 ‘미니 쿠퍼’를 경품으로 받기 위해 자신의 중요 부위(?)에 문신을 새긴 남성이 ‘미친 짓 종결자’로 등극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오렌지 뉴스에 따르면 독일 작센 안할트의 안드레아스 뮐러(39)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미친 짓 경연 대회’에 참가해 이같은 행동을 벌였다.

보도에 따르면 문신 전문가가 뮐러의 성기에 미니(MINI) 로고를 새기는 동안 고통스런 비명소리가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고스란히 방송됐지만 다행히 뮐러는 무사히 참고 견뎠다.

이에 한 대회 관계자는 “청취자들이 대회에서 다양한 ‘미친’ 묘기를 보여줬지만 안드레아스가 승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뮐러는 “지금 어떤 것도 중요치 않다. 일단 (경품으로 탄) 자동차에 타봐야겠다. 그러면 고통이 사라지고 괜찮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