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옥빈, 둘째동생 사진도 공개… “역시 우월자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옥빈의 막내동생 김고운에 이어 둘째동생의 사진도 공개됐다.

김옥빈은 31일 “저희 세자매 중 둘째동생입니다. 저와 다른 분위기를 가졌어요” 라며 동생의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했다.

이어 “영화 촬영장에 자주 놀러오곤 하는데 올 때마다 다들 이쁘다고 합니다. 또 동생자랑에 팔불출”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들 정말 예쁘다” “김옥빈 세자매 정말 우월한 유전자” “동생들도 배우 데뷔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옥빈의 막내동생 김고운은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김옥빈 트위터,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서울신문NTN 이보희 기자 boh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