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아라 “뮤지컬 보고 멤버 전원 울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티아라 멤버 전원이 뮤지컬 ‘천국의 눈물’을 보며 감동 눈물 흘렸다.

티아라는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 이해리를 응원하기 위해 지난 13일 3시 ‘천국의 눈물’ 공연을 관람했다. 이들은 전날 공연에 이어 이틀 연속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는 공연 후 분장실을 찾아 김준수와 이해리, 브래드 리틀을 만나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 티아라는 이해리를 만나 “어느 무대보다 해리 언니가 아름다웠고 빛나보였다.”며 “언니뿐 아니라 김준수, 브래드 리틀을 비롯해 앙상블 배우분들 모두가 멋졌다. 무대도 좋았고, 작품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멤버 전원이 폭풍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또한 브래드 리틀을 만나 “‘오페라의 유령’ 때부터 너무 좋아했다.”며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실력에 티아라 멤버 모두가 팬이 됐다.”고 말했다.

이중 효민은 “이번이 벌써 ‘천국의 눈물’ 3번째 관람이다.”고 밝히며 “한 작품을 이렇게 여러 번 본 적도 처음이고, 볼수록 더 빠져든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브래드 리틀 등 실력파 배우들과 JYJ의 김준수, 다비치의 이해리 등의 만남과 함께 ‘지킬 앤 하이드’의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설앤컴퍼니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