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코 풀면 무서워!”…공포에 질린 아기 영상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공포에 떨다가 웃는 행동을 반복하는 어린 아기의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에서는 보행기에 앉아 있던 한 남자 아기가 갑자기 눈을 똥그랗게 뜨면서 공포에 질린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깔깔거리며 웃는 모습을 반복해 눈길을 끈다.

비록 59초짜리로 채 1분이 못 되는 짧은 영상이지만 공개된 지 사흘만에 원본 영상만 300만 클릭을 훌쩍 넘길 정도로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을 공개한 유튜브 사용자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 여성으로 자신을 영상 속 아이의 엄마로 소개하고 있다.

이 여성은 “이제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아들이 자신의 코 푸는 모습을 보고 겁에 질려한다.” 고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