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시뽀로 화제…뽀로로 인기 힘입어 위장취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들의 우상인 ‘뽀통령’ 뽀로로의 인기 속에, 과거 인기를 끈 마시마로 인형마저 뽀로로 화 될 수밖에 없는 웃지 못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인형가게로 보이는 한 좌판의 여러 인형 사이에 뽀로로 안경과 의상을 입은 마시마로 인형이 공개됐다.

‘퇴물의 위장취업’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은 네티즌 사이에서 마시마로와 뽀로로를 합쳐놨다 하여 ‘마시뽀로’로 불리고 있다.

마시마로(Mashimaro)는 2000년대 초반 등장한 국산 플래시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당시 ‘엽기토끼’로 불리며 온·오프라인 상품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뽀로로 이전에는 역시 엽기토끼 마시마로가 있었군”, “마시마로가 퇴물 취급을 받을 날이 벌써 왔다.”, “한때 아이들의 스타였던 마시마로가 뽀로로의 인기에 편승한 게 아니냐?”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혼혈 아기 만들자”…여경에게 한 말, 美 경찰 간부 결국
  • “성매매 업소 한 달 12번”…주교, 출국하려다 공항서 체포
  • 20대 트랜스젠더女와 풀빌라 파티하다 현금 털려…관광객 주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