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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성형의혹 논란…”과거는 과거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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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지연 성형의혹 논란


차지연 성형의혹 논란이 인터넷을 달궜다.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28) 성형 전후가 비교된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기 때문.

유명 성형외과의 로고가 새겨있는 차지연 성형의혹 사진에는 흰 옷 차림과 검은 옷 차림의 차지연 모습이 각각 성형 전후 모습이라고 비교돼 있다.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부드럽게 변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지난달 MBC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서 임재범의 코러스로 참여해 폭발적인 관심 속에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가수로 공식 데뷔했다.

또 지난 7일 열린 제5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는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뮤지컬 ‘서편제’의 송화 역으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줬다.

차지연 성형의혹 논란이 일자 네티즌들은 “누구나 하는 성형, 연예인은 안되나”, “차지연만큼 예뻐지면 나도 하겠다”, “지나간 과거일뿐이다”라는 반응과 함께 병원 홍보용 사진은 차지연 초상권 침해라는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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