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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최근 사진 공개…”40세가 이 몸매, 혹시 구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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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최근 사진


미나 최근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1972년 생으로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 때문.

사진 속 미나는 힙합스타일의 진과 러닝셔츠 차림으로 근육질의 구리빛 피부를 드러내고 있다.

미나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40대 몸매 종결자”, “나이를 거꾸로 먹나”, “못보는 새 더 젊어졌다”며 놀라워 했다.

가수 미나는 24일 북경시에서 미니앨범 ‘싱글파티’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댄스곡 ‘싱글파티’, ‘굿바이’와 발라드 곡 등 3곡과 함께 뮤직비디오 2편을 공개했다.

댄스곡 ‘전화받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미나는 지난 5월 중국에 회사를 설립하고 음반제작자로 변신, 발라드곡 ‘사재심리적가’를 발표하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사진 = 윤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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