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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코믹사진…인간침대 니콜, 잠든 공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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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코믹사진


구하라 코믹사진이 인터넷을 달궜다.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을 침대 삼아 누워있는 구하라 코믹사진이 공개된 것.

니콜은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디서나 잘 자는 하라”라는 코멘트와 함께 화제가 된 구하라 코믹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니콜이 소파 위에 엎드려 있고, 구하라가 니콜 위에서 다리를 쭉 뻗고 누운 모습이 담겨있다.

니콜은 구하라에 눌려 지친 모습인데 반해 구하라는 여유롭고 편안한 자세로 눈을 감은 채 누워있다. 니콜은 “난 밑에 제대로 깔려있다. 아직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또 숏팬츠를 입은 채 날씬한 다리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 코믹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은 인간침대 구하라는 잠자는 공주님”, “바비인형 몸매 각선미가 환상적이다”, “사이좋은 카라 코믹사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6일 4번째 일본 싱글 ‘고고 섬머’(Go Go Summer) 홍보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 카라는 29일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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