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美뉴스에 ‘근육질 남성 기상캐스터’ 등장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녀 기상캐스터는 가라!”

미국의 한 지방 방송에 우람한 근육질의 남성 기상캐스터가 등장해 화제에 올랐다. 남성 기상캐스터는 국내에도 있으나 긴머리 스타일에 터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기상캐스터는 보기 드문 장면.

이 방송은 오리건주 KOIN-TV에서 중계됐으며 화제의 기상 캐스터는 유명 이탈리아 모델 파비오다.
파비오는 유명화장품 회사의 모델로도 알려져 있으며 고정적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방송에서 파비오는 여유있고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날씨를 중계한다. 특히 “날씨가 자신의 피부처럼 화창하다.” 는 등 지역 날씨를 설명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지난달 말 유튜브에 올려진 이 영상을 지켜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체로 파비오를 놀리는 댓글이었으나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핵 투발 가능’ F-35A까지 움직였다…미군 전력 증강 카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흑인 딸’ 출산한 백인 부부의 황당 사연…원인은 ‘외도’가
  • 한국 F-15K 전투기, 4조원 들여 ‘환골탈태’…“보잉과
  •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니다”…폐지 법안 추진하는 이유는?
  • 차세대 초음속기 X-59 추격하라…NASA, F-15 전투기
  • 학생과 성관계 맺은 美 교사 유죄…한국도 ‘성적 학대’ 판단
  • 강도에 다리 절단된 20대…알고보니 ‘장애인 전형’ 노린 재
  • “못생긴 옷 입었더니 욕먹었다”…한국 패딩이 中서 논쟁된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