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짐 캐리 “엠마스톤에게 한 프러포즈는 코미디” 진땀 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짐 캐리가 엠마스톤에게 한 프러포즈는 코미디라고 긴급해명했다.

짐 캐리(49)는 25일(한국시간) 26세 연하의 할리우드 여배우 엠마 스톤(23)에게 자신의 트위터 영상 메시지를 통해 공개 프러포즈를 해 논란을 불렀다.

짐 캐리는 메시지에서 “우리가 아이를 낳으면 주근깨 가득한 통통한 얼굴의 아이일 것”이라며 “그 아이를 바라보며 우리는 하루 종일 웃을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해 결혼을 전제로 한 미래의 부부생활을 언급했다.

짐 캐리는 또“내가 어렸다면 분명 너에게 청혼을 했을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의 내 얼굴은 주름도 많고 너를 만족시킬 남자구실을 못할지 모른다”고 고백해 사실상의 프러포즈를 했다.

짐 캐리의 공개 프러포즈가 알려지자 충격을 받은 팬들은 사실상 성희롱이라며 짐 캐리의 행동을 질타했다.

결국 짐 캐리는 “엠마스톤에게 보낸 메시지는 코미디였다”는 해명을 다시 트위터에 올려 팬들의 분노를 가라앉혀야 했다.

사진 = 영화 스틸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천무 사지 말라더니 직접 만든다?”…유럽의 달라진 계
  • “들러리는 여기까지”…캐나다 잠수함 탈락, 퍼주기 끝내야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빨리 사인 좀”…한국 잠수함 꺾은 독일 TKMS, 캐나다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