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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넥서스’ 들고있는 애플 창업자 워즈니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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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공동창립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삼성의 ‘갤럭시 넥서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워즈니악은 故스티브 잡스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로 생전의 잡스가 ‘카피캣’(모방자)이라고 독설을 퍼부은 삼성 제품을 들고 있는 것은 이례적.

이 사진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구글 캠퍼스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워즈니악은 갤럭시 넥서스폰과 티셔츠 받고 즐거워했다는 후문.

해외언론들은 “아이폰을 사용해 온 워즈니악이 갤럭시 넥서스를 쓸지는 잘 모르겠다.” 면서도 “애플에게 변화의 메시지는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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