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소설가로도 활동하는 타이완 미녀교사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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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타이완의 한 미술교사가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고 있다.

화제가 된 교사는 한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샤오 윤(32). 그녀는 특히 교사로 뿐만 아니라 소설가로도 활동하는 것이 뒤늦게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가 지금까지 출판한 장편소설은 모두 6권으로 이미 중견작가로 활동중이다. 그녀가 새삼 주목받게 된 계기는 최근의 TV출연.

현지 방송에서 소개한 3명의 미녀 선생님 중 1명으로 출연한 그녀는 미모 뿐만 아니라 독특한 교육법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윤 교사는 “학생을 2인 1조로 각각 그림을 그리게 해서 좋지않은 그림은 가차없이 다시 그리게 한다.”고 밝혀 가학적인 교육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기도 했다.

또한 자신의 페이스북에도 체벌에 대한 과격한 의견을 게재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윤 교사는 “창작이라는 것은 욕망으로의 도전이다. 글을 쓰는 것은 취미 활동이 아니라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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