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승객 태우고 운항중 여객기 기장 ‘급사’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승객 46명을 태우고 운항중이던 여객기 기장이 조종석에서 갑자기 사망하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체코 항공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프라하로 운항중이던 여객기 기장이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수천피트 상공에서 갑작스럽게 기장을 잃은 비행기는 그러나 부조종사의 적절한 대처로 프라하 공항에 긴급착륙하는데 성공했다.

체코 항공은 “부조종사가 무사히 기체를 착륙시켜 승객 전원은 무사하다.” 면서 “불행하게도 기장의 생명은 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급사한 조종사는 경력 20년의 베터랑으로 착륙 후 출동한 의료팀에 의해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깨어나지 못했다. 현재 체코항공 측은 기장의 자세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우린 철수합니다”…한국 잠수함 버린 캐나다 후폭풍, ‘아쉬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성관계 영상으로 호객”…한국서 성매매로 6억 번 태국 트랜
  • “여배우 가슴 만졌는데”…성인 콘텐츠 찍다 목숨 구한 여성
  • “K9·천무 사지 말라더니 직접 만든다?”…유럽의 달라진 계
  • “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
  • “들러리는 여기까지”…캐나다 잠수함 탈락, 퍼주기 끝내야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