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페이스북에 ‘레이디 가가’ 계정 생긴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페이스북이 유명 연예인들에게 문호를 활짝 개방했다.

CNN 인터넷판 등의 17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그간 실명 사용 원칙을 고수했던 페이스 북은 유명 연예인의 경우 예명으로 계정을 만드는 것을 허용하기로 했다.

그간 슈퍼스타 레이디 가가도 스테파니 저머노타란 본명을 썼고 엘비스 코스텔로도 데클란 맥마너스란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야 했으나 더 많은 유명 연예인들의 가입을 위해 페이스 북측이 결단을 내린 것이다.

물론 유명 연예인들이 예명을 사용하려면 정부 발급 신분증을 페이스북에 제출해 본인 여부 확인을 받아야하며 본명도 기재해야 한다.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난제 중 하나였던 닉네임 문제를 페이스북이 넓게 인정함에 따라 향후 다른 SNS 사이트의 대처가 주목된다.

사진= 캘리포니아 페이스북 본사 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전투기값 70% 빌려주겠다”…한국, 필리핀에 KF-21 2
  • 성관계 중 몰래 콘돔 뺀 美 국회의원 후보 논란…스캔들에 발
  • “여배우 가슴 만졌는데”…성인 콘텐츠 찍다 목숨 구한 여성
  • “남친이 아깝다” 느낀 여성…성관계 때 ‘절정인 척’ 더 했
  • 한국 잠수함, 이럴 줄 몰랐다…독일 선택한 캐나다, 진짜 이
  • “그곳이 자꾸 가렵고 따갑대”…아내 사생활 폭로한 남편, 법
  • “혹시 남들 들을까 봐 신음 참았다”…Z세대 67%, 英 조
  • “KF-21, 200대 수출할 수도”…외신도 놀란 한국 전투
  • ‘원나잇 성관계’ 꺼리는 Z세대, 왜?…“위험할 수 있다”
  • “남친 만난 뒤 몸이 망가졌다”…자꾸 아픈 연애의 경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