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UFO

놀랍도록 선명한 아르헨 ‘UFO사진’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르헨티나에서 선명한 미확인비행물체(UFO) 사진이 찍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촬영된 사진은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한 노동자가 찍은 것이다.

이투사잉고라는 지역에선 지난해 말 도로보수공사가 한창이었다.

아스팔트 보수공사를 하던 노동자 가브리엘은 우연히 하늘을 보고 깜짝 놀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가 자리를 이동하며 날아다니고 있었다.

남자는 얼른 휴대전화를 꺼내 비행물체를 촬영했다. 가브리엘은 찍은 사진 2장을 아르헨티나의 UFO전문가 아드리안 니칼라에게 보냈다.

2개월에 가까운 분석 끝에 아드리안 니칼라는 사진을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공개했다.


아드리안 니칼라는 “지금까지 부에노스 아이레스 근교에서 찍힌 UFO사진 중 가장 선명하게 물체를 포착했다.”면서 “전문적으로는 D2로 분류되는 UFO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아드리안 니칼라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근교에 출몰하는 UFO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는 최근 수개월 동안 삼각 형태의 미확인비행물체를 여럿 자신이 카메라에 담아 냈다.

사진=가브리엘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