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푸처핸섭!” 두손 번쩍 든 개구리 순간포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청개구리 한 마리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리듬을 타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사진속 개구리는 인도네시아 리아우 주에 있는 바탐섬에서 유명 사진작가 시케이 고(37)가 촬영한 것이다.

이 빨간눈청개구리는 대체로 밝은 초록색을 띠는 몸과 대조되는 선명한 빨간 눈과 불그스름한 발이 특징으로 두 앞발을 든 자세가 유독 눈에 띤다.

세 아이를 둔 시케이는 자신의 집 근처에서 이 개구리를 발견했고 완벽한 사진을 얻기 위해 3시간을 기다렸다고 한다.

시케이는 “이 개구리는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점프해 애를 먹었다.”면서도 재밌는 장면을 찍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진을 접한 해외 언론들은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친 개구리’에 비유하거나 최근 한 시상식에서 손가락 욕설을 한 아델의 모습과 비교하기도 했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미사일 달라던 우크라 이번엔 ‘20㎜ 탄약’ 수만 발 확보하
  • 中 스텔스기 잡을 수 있을까?…대만 최신형 전투기 F-16V
  • 한국도 핵잠 추진하는데…美 핵잠, 충돌 뒤 5년째 발 묶인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한국 미사일 2000기? 北 핵무기 1발이면 끝…우리가 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