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英미인대회 결승 오른 미녀 축구선수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원문 및 사진 보러가기

영국의 한 여자 축구선수가 미인대회 결승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잉글랜드 베드퍼드셔 카운티 던스터블에서 열린 미스 던스터블에 코럴 베리(18)가 우승을 차지해 미스 잉글랜드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됐다.

베리는 지난 주 열린 지역 예선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었지만 폴란드 출신의 우승자인 클라우디아 자벡(17)이 영국 여권을 갖고 있지 않아 자격을 박탈당해 우승자로 올라섰다고 한다.

베리는 현재 ‘더 빅슨(암여우들)’로 알려진 ‘레이턴 유나이티드’의 여자 축구 클럽에서 부주장을 맡고 있으며 뛰어난 미모로 이미 팬클럽까지 갖추고 있다.

중앙 미드필더로 뛰고 있다는 그녀는 미스 잉글랜드 결승전에서 자신의 축구 개인기를 뽐내 심사위원들에게 인상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한다.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는 베리는 “전에 이런 미인대회에 참가해 본 적이 없어 매우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 잉글랜드 결승은 오는 26일 개최되며 우승자는 미스 월드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되며 부상으로 아프리카 섬나라인 모리셔스 여행권을 받게 된다.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