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무려 1억짜리 ‘금칠’ 한 아이폰5 케이스 출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말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제품이 나왔다.

최근 공개돼 화제가 된 애플 아이폰5의 ‘금칠’ 한 케이스가 출시됐다. 이 케이스의 가격은 무려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로 본체보다 무려 100배는 비싸다.

가격만큼이나 ‘스펙’도 화려하다. 18k 백금으로 치장한 이 케이스에는 총 169.8캐럿의 사파이어가, 애플 로고에는 총 2.28캐럿의 루비가 촘촘히 박혀있다. 한마디로 케이스를 가장한 ‘보석함’인 셈.

이 제품은 한 사파이어 전문 업체가 아이폰5가 공개되자 마자 백금, 핑크 사파이어, 옐로 사파이어 등의 사양으로 발빠르게 내놨다.

업체측 관계자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아이폰5 케이스”라면서 “당신의 개성과 창조성을 유감없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폰5가 연말까지 4500만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케이스 구매자는 그중 특별하고 유일한 한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韓, 무인기 개발 중인데”…벌써 드론 싣고 나는 튀르키예
  • “남편 바꿔 만났다”…美 ‘스와핑 엄마들’ 4년 만에 폭로전
  • “콘돔 써도 못 막아, 키스로도 전염”…한국서 ‘매독’ 확산
  • “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 UAE, 천궁-Ⅱ극찬하더니…“사드 발사대 추가” 한미 경쟁
  •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이번엔 韓 훈련기까지 눈독
  • K9 사가더니 이젠 ‘주력’…호주군, 美 M777 대신 헌츠
  • “싫으면 싫다”…성관계 때 솔직한 사람, 연애도 행복했다
  • “중국 때문에 KF-21에 눈독”…다급해진 말레이, 韓 전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