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뉴욕 한복판서 택시 놓고 ‘몸싸움’ 꼴불견 두 남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양복을 말끔히 차려입은 두남자가 택시를 잡다 싸우는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주 맨해튼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택시 한대를 놓고 두 남자가 서로 다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남성들은 서로 먼저 택시를 타기위해 싸움이 붙어 길거리 한복판에서 심한 몸싸움을 벌인다.

두 남자는 서로 밀치며 정차된 택시로 달려갔고 한 남자가 택시에 승차하려 하자 다른 남자가 뒤에서 헤드록을 거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다.

결국 몸싸움에 이긴 한 남자가 택시에 승차하자 다른 남자가 택시 문을 쾅 닫으며 동영상이 끝난다.  

지난 20일 게재된 이 동영상은 사흘만에 1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며 네티즌들의 비난이 줄을 이었다.

네티즌들은 “한마디로 불쾌한 영상이다.”, “뉴욕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비즈니스맨이 아니라 마치 중학생들이 싸우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한편 두 남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뉴욕데일리뉴스는 “이들 커플을 아는 사람은 연락좀 달라.” 며 이메일을 게재하기도 했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