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악마크림 만난 갸루상, 건조한 명동에서 수분 뿌린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사람이 아니무니다!”

개그콘서트 멘붕스쿨에서 국민적 인기를 얻고 있는 갸루상(개그맨 박성호)이 명동 한복판에서 ‘악마의 데이트’를 즐길 예정이다.

오는 2일 갸루상이 함께 하는 악마의 데이트 장소는 명동 예술극장 앞. 이 이벤트는 악마크림으로 잘 알려진 라라베시가 기획했다. 정오부터 시작되는 이 데이트에서 갸루상은 관객과 함께 악마의 케어, 악마의 사인회, QnA 퀴즈 경품이벤드 등 다양하게 진행한다.

특히 악마의 케어편에서는 갸루상의 느낌을 가득 살려 이벤트가 진행된다. “쳐발~ 쳐발~ 당신의 피부 지켜줄께요.”라며 갸류상이 참여시민을 대상으로 직접 수분크림을 발라줄 예정이다. 갸루상이 명동에 나타난 이유는 바로 이 미션 때문이다. 가을날씨에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크림의 촉촉함을 전달하고자 한 것.

”이제 건조 안녕이무니다~”

반말이든 아니든 독특한 갸루상의 말투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기대된다.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달리는 버스에서 집단 성폭행”…참담함 느낀 印 대법원의 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