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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상품이라고?” 배설물로 이 닦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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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으로 걸린 스마트폰을 받기 위해 엽기적으로 이를 닦은 여자가 대회에서 영예의 1등을 차지했다.

19세 멕시코여자가 자신의 대변을 치약 삼아 이를 닦아 아이폰5를 공짜로 받았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여자는 인터넷사이트 이스애니원업이 개최한 이색적인 대회에 참가하면서 엽기행각을 벌였다. 이 인터넷사이트는 ‘가장 구역질 나는 동영상 대회’를 최근 열었다.

역겨운 내용의 동영상을 내면 심사해 1등을 가리는 대회였다.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1등 상품으로 아이폰5를 내걸었다.

브리타니라는 이름의 멕시코여자는 대변으로 이를 닦는다는 메스꺼운 아이디어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대회를 제패했다. 임레클레스에 보낸 영상을 보면 여자는 대변을 본 뒤 칫솔을 변기에 담근다. 칫솔에 대변을 한 웅큼 묻힌 그는 주저하지 않고 이를 닦는다.

중남미 언론은 “혐오 물건을 핥은 여자 등 쟁쟁한 경쟁자가 많았지만 대변을 치약처럼 사용한 건 엽기 중에서도 압권이었다.”면서 아이폰5를 타기 위한 여자의 집념이 대단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임레클레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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