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을 파괴한 토끼 분장들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더 선은 1일(현지시간) ‘소름끼치는 부활절 사진 10선’을 공개했다.
사진은 아이들이 토끼 복장을 한 사람과 함께 기념촬영한 것으로, 대부분의 아이들이 겁에 질려있거나 실망한 모습이다.
토끼 탈을 쓴 사람들이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려는 의도였는 지는 모르겠으나 아이들에겐 이날이 동심이 파괴될 정도로 충격적인 악몽으로 기억될 지도 모르겠다.
사진=더 선 캡처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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