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일반

“사랑해~”…꼭 안고 잠든 사자와 호랑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사랑한다면 우리처럼”

항상 영역을 두고 다툴 것 같은 ‘맹수의 왕’ 사자와 호랑이가 마치 연인처럼 꼭 안고 잠들어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16일 트위터에 오른 이 사진은 미국 마이애미 정글 아일랜드 동물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게재 직후 네티즌의 입소문을 타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동물원 사육사가 찍은 사진 속 주인공은 암컷 호랑이와 수컷 사자. 이날 호랑이는 사자 우리에 놀러가 자신의 ‘연인’을 꼭 안고 낮잠을 즐겼다.

현지언론은 “이들 사자와 호랑이에게 ‘맹수의 왕’이라는 타이틀은 의미가 없는 것 같다.” 면서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라이거’가 태어날 지도 모르겠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