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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방송女 ‘개인 야동’ 100만 달러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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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큰 인기를 끈 MTV 육아 리얼리티 쇼 ‘틴 맘’(teen mom)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페라 에이브러햄(21)의 성관계 동영상이 100만 달러(약 11억원)에 팔렸다.

최근 미국의 유명 포르노 필름 회사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스티븐 허쉬는 “에이브러햄의 영상을 구매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조만간 파격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일반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언론은 이 성관계 영상의 판매가는 개인 동영상으로는 파격적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에이브러햄은 유명 성인 배우인 제임스 딘(27)과 성관계 동영상이 있다는 루머에 휩싸여 왔으나 초기에는 이를 부정해왔다. 그러나 곧 사실을 인정한 에이브러햄은 “상업적인 용도로 만든 것이 아니다.” 면서 “ 현재의 아름다운 내 몸을 영원히 필름 속에 담아두고자 찍은 것으로 전적으로 개인 보관용”이라고 해명했다.

에이브러햄의 이같은 해명도 그러나 곧 거짓으로 드러났다. 에이브러햄 측 변호사가 한 포르노 회사와 판매 협상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이어졌고 이같은 ‘결실’을 보게된 것.

허쉬는 “에이브러햄의 영상은 고가에 구매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 면서 “마치 젊은 킴 카다시안을 상기시킬 만큼 영상속 그녀의 모습이 놀랍다.”며 대중적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설명=스티븐 허쉬와 대화 중인 페라 에이브러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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