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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 멕 라이언 맞아? 세월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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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요정’도 세월을 거스르지는 못하나 보다.

1980~90년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인 할리우드 스타 멕 라이언(51)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이날 멕 라이언은 잡지책을 옆에 끼고 검정색 재킷과 헐렁한 청색 바지차림에 휴대폰을 들고 뉴욕시를 거닐었다.

1981년 영화 ‘여인의 계단’으로 데뷔한 멕 라이언은 지난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했다 2001년 이혼 후 10살 연상인 록 가수 존 멜렌캠프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존 멜렌캠프는 본명이 존 쿠르거로 1982년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히트했던 “HURTS SO GOOD”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1989)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1993) ‘프렌치 키스’(1995) ‘유브 갓 메일’(1998) 등 무수한 로맨틱 코미디물에 출연했던 멕 라이언은 한때 국내 샴푸광고에 출연했다 한국을 비하했다는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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