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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섹시? 난해?” 보디 스타킹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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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화보를 통해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패션잡지 마리끌레르 호주판 6월호 표지 모델을 장식, 일부 몸매가 드러나는 보디 스타킹 패션을 선보였다. 보디 스타킹은 이름 그대로 몸 전체에 걸칠 수 있는 란제리.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좌우 대칭으로 누드톤 스프라이트 문양이 들어간 보디 스타킹을 입고 있어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허핑턴포스트 등 일부 외신은 미란다 커의 이번 패션이 난해하다고 소개했다.

한편 미국의 유명 블로거 페레즈 힐튼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이전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와 가수 카일리 미노그가 이 드레스를 소화한 적 있지만 미란다 커가 항상 ‘패션 배틀’에서 승리했다며 감탄했다.

사진=마리끌레르 호주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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