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이번엔 동영상…이스라엘 여군, 속옷 노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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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스라엘 여군들이 부대 안에서 문란한 노출 사진을 찍어 논란이 인 가운데 추가로 동영상까지 공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한 언론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이스라엘 여군들이 부대 내 막사에서 속옷 차림으로 엉덩이 춤을 추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한 여성은 소총을 마치 봉처럼 잡고 춤을 췄으며 병사들 간의 자극적인 막말도 담겨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비디오 역시 최근 논란이 된 노출 사진처럼 병사들이 페이스북에 올리려고 계획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달 초 이스라엘 국방부는 부대 내에서 문란한 노출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린 훈련소 여군들을 징계한 바 있으며 비디오 속 여성들과 동일인 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수년간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사이트에 부적절한 사진 등을 올린 군인들을 징계해 왔으며 지난 노출 사건으로 부대 내에서 SNS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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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http://youtu.be/YPGefh7UBVQ)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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