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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통신] 홍콩 톱스타 장만위 데뷔 초 섹시 화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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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출신 톱스타 장만위(張曼玉)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 데뷔 초 화보가 공개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중국의 파워트위터리안 중 한 명인 베이징둥위(北京冬雨)는 최근 장만위가 초창기 촬영한 섹시화보 중 일부를 공개했다.

흰색의 밀착형 발레복을 입고 의자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앳된 표정의 장만위. 그러나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채 상반신 라인을 그대로 노출하며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금과 같은 여성의 성숙미는 아직 없지만 해외에서 막 돌아온 세련미가 매력이라는 평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데뷔 초부터 표정이 살아있다”, “어려보이지만 저때부터 포스는 남달랐던듯”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atha_hong@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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