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최고의 도둑?…70세 연하女 아내로 맞이한 남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려 70세 연하인 여성과 결혼한 남성이 있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에서 무사리 무하마드 알-무자마이(92)라는 농부가 70세 연하인 22세 여성을 신부로 맞았다.

이날 알-무자마이의 결혼식은 각각 16세와 17세인 자신의 손자들과 합동으로 치러졌다. 알-무자마이는 지난 58년간 부부로 지낸 아내를 3년 전 잃었다. 그는 전처와의 사이에 1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결혼식 뒤 “손자들과 함께 결혼식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마치 20대가 된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4시간 동안 진행된 합동결혼식은 손자들이 결혼식으로 수차례 연기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멀티비츠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