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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14살 남친과 성관계 맺은 못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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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맺은 못된 엄마가 쇠고랑을 찼다.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지역 경찰은 슈가 랜드에 사는 사라 마리아 토레스(33)를 아동 성관계 혐의로 체포했다. 

이 사건이 더욱 논란을 키운 것은 토레스가 딸의 14살 남자친구와 자택에서 성관계를 가졌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가중처벌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사실은 14살 소년의 엄마가 둘 사이를 눈치채면서 알려졌으며 증거 또한 확보했으나 그 증거가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지난 5월 23일 둘 사이의 불법적인 성관계가 이루어졌다” 면서 “토레스는 지역 내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15만 달러(약 1억 7000만원)의 보석금이 책정됐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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